애니모 헬리온 빛 파티 가이드
작성자: AnimoLove | 작성일: 2026-10-06T06:58:52.372Z | 게임: 애니모
필드·재료 반복 파밍용 헬리온을 중심으로 파밍 파티를 짠다면 빛 속성 4마리를 억지로 채우는 것보다, 헬리온의 공격 시간을 늘려주는 범용 서포터를 붙이는 방식 이 좋습니다.
파밍용 추천 조합은: 헬리온 + 천휘 아이시우스 + 우천 몽실양 + 베서스 입니다.
빛 파티 추천 구성에서도 헬리온 또는 루나센을 메인 딜러로 두고 천휘 아이시우스 / 우천 몽실양 / 베서스 로 화력·회복·에너지를 보완하는 형태가 제시됩니다.
1.
파티 구성 슬롯 애니모 역할 파밍에서 하는 일 1 헬리온 메인 딜러 몹 정리 / 범위 공격 / 마무리 2 아이시우스 - 천휘 치유 + 화력 버프 피해 증가 + 회복 3 몽실양 - 우천 서포터 피해·무력화 강화 + 범위 공격 4 베서스 에너지 재생 헬리온 스킬 지속 사용 이 파티의 목적은 보스를 한 번 크게 때리는 것보다 전투 → 다음 무리 → 전투 → 다음 무리 를 쉬지 않고 반복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힐러 + 에너지 재생 + 범용 버퍼 를 모두 넣습니다.
2.
헬리온 — 메인 파밍 딜러 헬리온의 가장 큰 장점은 자체 화력 증가 + 범위 공격 + 이동 능력 을 모두 가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특성 햇빛의 힘 으로 원소 상성이 우위가 아닐 때 최종 피해가 추가로 30% 증가하고, 일반 공격 4회마다 태양의 고리 를 얻습니다.
탐사에서는 가속 을 사용할 수 있어서 필드 이동에도 유리합니다.
파밍에서 주로 사용할 스킬 신성한 폭풍 주변 적을 중심으로 끌어당기면서 범위 공격과 높은 무력화 피해를 줍니다.
일반 몹 여러 마리를 잡는 파밍에서는 상당히 유용합니다.
몹 몰림 → 신성한 폭풍 → 한곳으로 모음 → 범위 처리 구조로 쓰면 됩니다.
성광의 포격 단일 대상이나 엘리트에게 사용합니다.
태양의 고리가 있다면 피해가 30% 증가 하기 때문에 일반 몹보다 체력이 높은 상대를 잡을 때 좋습니다.
신성한 포효 명중 시 자신의 빛 원소 피해를 6% 올리고 최대 3중첩됩니다.
태양의 고리로 강화하면 한 번에 3중첩 을 얻으므로 최대 빛 피해 +18%를 빠르게 확보할 수 있습니다.
육성 항목 추천 포텐셜 공격 우선 성격 ESTJ 장착 아이템 맹수의 이빨 보조 능력치 에너지 회복 3.
천휘 아이시우스 — 힐러이자 딜 버퍼 파밍 파티에서 천휘 아이시우스의 가치가 상당히 높습니다.
단순 힐러가 아니라 회복 + 전체 피해 증가 를 한 자리에서 처리하기 때문입니다.
핵심 스킬은 라이트 샷(영문 Glimmer Shot)입니다.
적에게 명중시키면 파티 전체 피해 +15% / 20초 효과를 줍니다.
또한 치유의 물 로 파티 HP를 회복하고 궁극기 생명의 샘 으로 지속 회복까지 제공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시우스 하나로 힐러 + 범용 화력 버퍼 두 역할을 동시에 해결합니다.
파밍에서는 전투할 때마다 힐부터 쓸 필요 없습니다.
라이트 샷 → 헬리온 만 반복하다가 HP가 빠졌을 때 치유를 사용하면 됩니다.
육성 항목 추천 형태 천휘 형태 추천 포텐셜 HP / 에너지 성격 ISTJ 장착 아이템 행군 물통 탐사 수영 천휘 아이시우스는 빛/물 속성 이며 수영 이동까지 담당합니다.
4.
우천 몽실양 — 파밍용 범용 서포터 몽실양은 파밍 파티에서 상당히 편한 캐릭터입니다.
핵심은 양구름 폭발 입니다.
사용하면 파티의 피해 + 무력화 효율 을 동시에 강화하고 20초 동안 유지합니다.
구름 소용돌이 상태에서는 버프 효과가 더 강해집니다.
즉 아이시우스와 같이 쓰면 아이시우스 → 파티 피해 증가 몽실양 → 피해 + 무력화 효율 증가 를 동시에 걸고 헬리온을 꺼낼 수 있습니다.
몽실양 자체도 범위 공격을 여러 개 가지고 있어서 잡몹 처리 보조가 가능하고, 구름 부유 로 비행까지 담당합니다.
일반 파밍에서는 몽실양으로 굳이 평타 4회를 치고 매번 강화 버프를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일반 몹은 양구름 폭발 → 헬리온 정도로 빠르게 넘어갑니다.
체력이 높은 엘리트나 반복 보스에서만 평타 4회 → 구름 소용돌이 → 강화 양구름 폭발 → 헬리온 으로 준비하면 됩니다.
육성 항목 추천 형태 우천 형태 포텐셜 에너지 성격 ISTJ 장착 아이템 영혼 깃털 탐사 비행 5.
베서스 — 스킬을 계속 쓰게 만드는 역할 필드 파밍에서 은근히 중요한 게 다음 전투에 들어갔는데 EP가 없는 상황 입니다.
베서스는 이 문제를 해결합니다.
에너지 회복 수치가 118 로 매우 높고, 전하 분출 을 사용하면 에너지 15 즉시 회복 + 초당 0.8씩 12초 동안 추가 회복 을 제공합니다.
또한 자신의 에너지가 20 미만일 때 스킬을 사용하면 특성 과부하 로 에너지 4를 추가 회복합니다.
헬리온 스킬 사용 → 다음 몬스터 무리 이동 → 베서스 에너지 회복 → 다시 헬리온 스킬 이라는 반복 구조가 만들어집니다.
육성 항목 추천 포지션 에너지 재생 포텐셜 에너지 성격 ISTJ 장착 아이템 영혼 깃털 6.
일반 필드 파밍 사이클 일반 잡몹 파밍에서는 복잡한 보스용 콤보를 사용할 필요가 없습니다.
빠른 파밍 몽실양 — 양구름 폭발 → 피해/무력화 버프 아이시우스 — 라이트 샷 → 파티 피해 +15% 헬리온 투입 → 신성한 폭풍으로 몹 몰기 → 성광의 포격 / 평타로 정리 이동하면서 베서스 → EP 보충 → 다음 몬스터 무리 입니다.
핵심은 버프 → 헬리온으로 빠르게 정리 → 이동하면서 EP 복구 입니다.
7.
일반 몹에게 매번 풀 콤보를 쓰지 말 것 파밍 속도를 떨어뜨리는 대표적인 행동이 몽실양 평타 4회 → 아이시우스 → 베서스 → 헬리온 평타 4회 → 포효 → 궁극기 를 잡몹마다 반복하는 것입니다.
일반 필드에서는 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