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디아 기본 정보
구분 | 내용 |
|---|---|
등급 | S급 |
속성 | 혼 |
아크 타입 | 결합 |
포지션 | 피해 분담형 / 생존 서포터 |
소속 | 이상 관리국 |
핵심 능력 | 피해 분담, 피해 공유, 자가 회복, 정신 피해 |
추천 활용처 | 백장 파티, 다포딜 조합, 생존이 필요한 고난도 콘텐츠 |
파디아 핵심 메커니즘
핵심 기믹 | 설명 |
|---|---|
피해 분담 | 파디아의 HP가 1보다 높을 때 팀원이 받는 피해 일부를 대신 받음 |
파멸의 체험 | 바이레일 스킬로 적에게 부여하며, 파디아가 받은 피해를 해당 적에게 공유 |
파멸의 임계점 | 파디아의 잃은 HP가 기준에 도달하면 울티메이트 에너지가 완전히 충전 |
신의 대적자 | 울티메이트 후 진입하는 강화 상태. 일반 공격이 정신 피해 추격 공격으로 변경 |
노바 강화 | 노바 종료 시 적 HP 상한을 흡수하고 파티 HP 상한을 늘리는 효과 보유 |
스킬 구조 정리
일반 공격: 무언의 부정
파디아가 십자 방어막을 휘둘러 최대 5단 연속 공격을 가하며 혼 속성 피해를 줍니다.
추가 효과로, 파디아의 HP가 1보다 높을 때는 팀원이 받는 피해 일부를 방어막 적용 전에 대신 받습니다.
항목 | 자료 기준 수치 |
|---|---|
기본 피해 분담 비율 | 50% |
극한 회피 후 반격 | 광역 혼 피해 및 붕괴 수치 감소 |
활용도 | 평상시 딜보다는 생존 패시브가 중요 |
실전 포인트
파디아를 파티에 넣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입니다.
온필드 딜러가 공격하는 동안 파디아가 생존 부담을 덜어줍니다.
피해를 분담받는 것 자체가 이후 울티메이트 충전 조건과 연결됩니다.
바이레일 스킬: 존재 증명의 체험
범위 내 적에게 혼 속성 피해를 주고, HP 상한이 가장 높은 적에게 파멸의 체험을 부여합니다.
항목 | 자료 기준 수치 |
|---|---|
쿨타임 | 16초 |
파멸의 체험 지속 시간 | 15초 |
피해 공유 비율 | 300% |
공유 피해 누적 상한 | 파디아 HP 상한의 8% |
기본 적용 대상 | 범위 내 HP 상한이 가장 높은 적 1명 |
실전 포인트
보스전에서는 가장 먼저 걸어두고 시작하는 핵심 스킬입니다.
파멸의 체험이 걸린 동안 파디아가 피해를 받을수록 적도 함께 피해를 받습니다.
단순 탱킹이 아니라, 맞으면서 서브딜까지 챙기는 구조입니다.
울티메이트: 고통을 넘어선 환희
파디아가 신의 대적자 상태에 들어가 정신 피해를 주고 HP를 회복합니다. 이후 일반 공격을 사용하면 최대 5단 정신 피해 추격 공격으로 변경됩니다.
항목 | 자료 기준 수치 |
|---|---|
에너지 소모 | 120 |
쿨타임 | 20초 |
신의 대적자 지속 시간 | 5초 |
기본 HP 회복 | HP 상한의 15% |
파멸의 임계점 | 705 |
임계점 이상에서 사용 시 | 피해 및 회복량 증가 |
중요한 주의점
신의 대적자 상태는 다음 상황에서 종료됩니다.
지속 시간 종료
추격 공격 5단 완료
다른 캐릭터로 교대
파디아의 다른 스킬 사용
즉, 궁극기를 사용한 뒤에는 바로 교대하는 것이 아니라, 파디아의 강화 일반 공격 5단을 먼저 넣고 빠지는 운영이 기본
서포트 스킬: 이단자의 조롱
파디아가 십자 방어막을 휘둘러 광역 혼 피해를 줍니다.
패시브인 죄책감의 용광로를 통해 노바가 종료될 때 적의 HP 상한을 흡수하고, 파티 전체의 HP 상한을 증가시키는 효과도 보유
효과 | 내용 |
|---|---|
노바 종료 시 적 효과 | 파디아 고유 HP 상한 기준으로 대상 HP 상한 감소 |
아군 효과 | 각 파티원의 HP 상한 증가 |
누적 제한 | 파디아 고유 HP 상한 기준 최대치 존재 |
전투 종료 후 | 양측 변경 수치 복원 |
파디아가 혼+암 기반 노바 조합에서 특히 어울리는 이유가 이 부분입니다. 단순히 살아남는 것뿐 아니라, 노바 반응을 통해 파티 유지력과 전투 안정성을 함께 높일 수 있습니다.
스킬 육성 우선순위
추천 우선순위
우선순위 | 스킬 | 이유 |
|---|---|---|
1순위 | 울티메이트 | 회복, 정신 피해 추격, 파디아 운영의 중심 |
2순위 | 바이레일 스킬 | 파멸의 체험으로 피해 공유 및 보스전 기여 |
3순위 | 일반 공격 | 울티메이트 후 추격 공격과 기본 운용 보강 |
4순위 | 서포트 스킬 | 기본 역할 기준 투자 우선도 낮음 |
GameWith의 최신 표기에서는 울티메이트가 가장 높은 육성 우선도를 받고, 바이레일 스킬이 그다음으로 평가됩니다. 파디아를 메인 딜러가 아니라 생존 서포터 겸 서브딜러로 사용하는 기준이라면 이 순서가 가장 무난합니다.
초보자 추천 투자 순서
재화 부족: 울티메이트 우선 강화
보스전 안정성이 필요함: 울티메이트 → 바이레일 스킬
파디아 궁극기 추격 딜까지 챙기고 싶음: 이후 일반 공격 투자
서포트 스킬은 핵심 스킬 정리 후 투자
추천 아크
종결 추천: 영원한 왈츠
구분 | 내용 |
|---|---|
추천도 | 최우선 |
획득 방식 | 스토리 3장 진행 중 관련 보스 보상 루트 확인 가능 |
핵심 옵션 | HP 증가 |
추가 효과 | 울티메이트 사용 후 정신 피해 증가 |
추천 이유 | 파디아의 HP 비례 피해·회복·피해 분담 구조와 정확히 맞음 |
해외 공략 표기 Eternal Waltz, 한국어 DB 표기 영원한 왈츠는 파디아의 대표 아크입니다. Icy Veins 기준 M1 영원한 왈츠는 HP 옵션과 최대 HP 증가 효과를 제공하며, 울티메이트 사용 후 일정 시간 정신 피해도 증가시킵니다. 파디아는 궁극기와 추격 공격이 HP에 영향을 크게 받기 때문에, 생존과 딜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대체 아크: 망할 인연
상황 | 추천 |
|---|---|
영원한 왈츠 획득 전 | 망할 인연 사용 가능 |
초반 재화 부족 | 대체 아크 과투자보다는 영원한 왈츠 획득 후 집중 강화 |
생존 중심 임시 세팅 | HP 옵션이 붙은 결합 아크 우선 |
Mobalytics는 파디아의 전용 아크가 스토리 진행 중 비교적 이른 시점에 확보 가능하다고 설명하므로, 임시 아크에 재화를 너무 많이 쓰기보다는 영원한 왈츠 확보를 먼저 목표로 잡는 편이 좋습니다.
추천 콘솔·카트리지·모듈
기본 추천: 작은 대모험 4세트
세트 효과 | 내용 |
|---|---|
2세트 | HP +10% |
4세트 | HP가 감소할 때마다 HP 상한 +4%, 최대 10중첩 |
추가 효과 | 울티메이트 사용 시 즉시 10중첩 획득 |
작은 대모험이 가장 무난한 이유
파디아는 아군의 피해를 대신 받아 자연스럽게 HP가 감소합니다. 작은 대모험은 이 구조를 그대로 활용해 최대 HP를 올려주며, 울티메이트를 사용하면 바로 최대 중첩을 얻을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다음 효과를 한 번에 챙길 수 있습니다.
피해 분담 안정성 증가
바이레일 스킬 피해 공유 상한 증가
울티메이트 피해 증가
울티메이트 회복량 증가
한국어 인벤 DB와 GameWith, Icy Veins 모두 파디아의 기본 추천 콘솔로 작은 대모험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딜 중심 선택지: 고요한 산장 4세트
세트 효과 | 내용 |
|---|---|
2세트 | 정신 피해 +10% |
4세트 | 일반 공격 사용 시 정신 피해 증가, 최대 3중첩 |
추천 상황
파디아의 울티메이트 추격 딜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때
생존은 충분하고 서브딜을 더 챙기고 싶을 때
노바·정신 피해 중심 조합을 굴릴 때
단, 기본적인 파티 안정성은 작은 대모험이 더 직관적으로 챙겨줍니다. 처음 파디아를 육성한다면 작은 대모험 우선, 이후 세팅 여유가 생기면 고요한 산장 딜 세팅을 고려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모듈 옵션 우선순위
우선순위 | 옵션 | 이유 |
|---|---|---|
1순위 | HP% | 피해 분담, 피해 공유, 궁극기 회복·딜 모두 보조 |
2순위 | HP 고정 증가 | 기본 생존력 및 스킬 효율 보완 |
3순위 | 정신 피해 증가 | 궁극기 추격과 노바 중심 운영 시 유효 |
4순위 | 치명타 계열 | 서브딜 세팅을 강화할 때 고려 |
파디아는 II형 드라이브 모듈 1개 장착마다 HP +6%의 콘솔 보너스를 받기 때문에, 기본 세팅에서는 II형 모듈을 활용한 HP 확보가 핵심입니다.
각성 투자 판단
파디아는 명함 상태에서도 피해 분담과 궁극기 회복 운영이 가능하지만, 각성이 올라가면 생존형과 서브딜형 양쪽 모두 체감이 커집니다.
각성 효과 | 핵심 내용 | 추천 상황 |
|---|---|---|
감출 수 없는 신성 | 피해 분담 비율 75%로 증가 | 파티 생존 우선 |
부인할 수 없는 본능 | 파멸의 체험 피해 공유 성능 및 상한 강화 | 반사딜·보스전 우선 |
축복을 저주하는 자 | 전투 진입 시 고유 HP 상한 30% 증가 | 전체 성능 보강 |
금기를 넘어선 자 | 신의 대적자 상태 회복량 증가 | 안정성 강화 |
죽음을 거스른 자 | 신의 대적자 상태 치명 확률 +50% | 궁극기 추격 딜 강화 |
사랑과 죽음의 사도 | 파멸의 체험을 최대 10명에게 적용 | 다수전 편의성 강화 |
투자 판단 요약
생존이 목적이면: 피해 분담 비율 증가 각성이 가장 체감이 큼
보스 반사딜을 보고 키우면: 파멸의 체험 강화가 중요
궁극기 서브딜까지 기대하면: 신의 대적자 치명 확률 증가가 매력적
무과금·소과금이라면: 추가 각성보다 영원한 왈츠와 작은 대모험 세팅 완성이 먼저
출시 초기 평가에서 파디아는 범용 선택권 1순위라기보다는 조합이 갖춰진 뒤 가치가 오르는 캐릭터로 평가되었습니다. 이미 백장·다포딜을 사용하거나 생존이 필요한 콘텐츠를 밀고 있다면 투자 만족도가 훨씬 높습니다.
추천 파티 조합
8-1. 백장 중심 스코치·노바·디스코드 파티
역할 | 캐릭터 |
|---|---|
메인 딜러 | 백장 |
암 속성·브레이크 지원 | 다포딜 |
생존·노바 지원 | 파디아 |
버프·스코치 지원 | 사키리 |
추천 조합
백장 / 다포딜 / 파디아 / 사키리
현재 국내 조합 기사에서 파디아가 가장 명확하게 언급되는 대표 파티입니다. 첫 사이클에서 스코치, 노바, 디스코드 반응을 준비한 뒤 백장이 필드에 오래 남아 주력 딜링을 담당합니다. 파디아는 이 과정에서 피해 분담으로 백장의 생존을 안정시키고, 혼+암 기반 노바 연계를 지원합니다.
기본 운영 흐름
사키리로 버프와 필요한 보조 효과를 준비합니다.
다포딜로 암 속성 반응과 붕괴 지원을 준비합니다.
파디아로 교대해 존재 증명의 체험을 주요 적에게 부여합니다.
노바와 디스코드 반응을 연결합니다.
백장으로 교대해 버프와 생존 지원을 받으며 주력 딜링을 이어갑니다.
파디아의 HP가 줄어 궁극기가 준비되면 다시 등장해 궁극기와 추격 공격을 사용합니다.
추천 대상
백장을 메인 딜러로 사용하는 유저
다포딜과 사키리를 함께 보유한 유저
단순 화력보다 안정적인 보스전 운영을 원하는 유저
8-2. 다포딜 중심 생존 조합
역할 | 캐릭터 |
|---|---|
주력 딜·브레이크 | 다포딜 |
피해 분담·서브딜 | 파디아 |
실드·지속 피해 | 아들러 |
피해 증가 지원 | 하니엘 |
추천 조합
다포딜 / 파디아 / 아들러 / 하니엘
국내 커뮤니티에서는 다포딜을 중심으로, 아들러의 실드와 파디아의 피해 분담을 함께 활용해 생존력을 높이고 하니엘로 피해 증가를 챙기는 형태가 공유되었습니다. 다만 이는 커뮤니티 실전 사례이므로, 최종 메타 조합이라기보다는 안정성을 높인 다포딜 운용 예시로 보는 편이 좋습니다.
추천 대상
다포딜은 있지만 백장·사키리가 없는 유저
공격을 피하는 데 익숙하지 않은 초보자
보스 패턴을 익히면서 안정적으로 클리어하고 싶은 유저
8-3. 노바 중심 혼 속성 파티
역할 | 캐릭터 |
|---|---|
온필드 딜러 | 아우렐리아 |
브레이크·암 속성 지원 | 다포딜 |
공격력 지원 | 하니엘 |
피해 분담·노바 지원 | 파디아 |
추천 조합
아우렐리아 / 다포딜 / 하니엘 / 파디아
Mobalytics는 혼 속성 캐릭터 3명과 암 속성 캐릭터 1명을 사용하는 노바 중심 조합에서 파디아가 생존 지원과 적 공격 약화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이 조합은 파디아의 노바 강화와 다포딜의 암 속성 연계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방향입니다.
추천 대상
혼 속성 캐릭터 풀이 잘 갖춰진 유저
노바 반응 중심 플레이를 선호하는 유저
회피 부담을 줄이고 온필드 딜러의 공격 시간을 늘리고 싶은 유저
실전 운영법
기본 보스전 사이클
전투 시작 후 파디아의 존재 증명의 체험을 보스에게 먼저 부여합니다.
다포딜 등 암 속성 캐릭터와 연계해 노바 반응을 준비합니다.
메인 딜러로 공격하면서 파디아의 피해 분담과 파멸의 체험 공유 피해를 활용합니다.
파디아의 HP가 충분히 줄어 울티메이트가 준비되면 파디아로 교대합니다.
고통을 넘어선 환희를 사용해 HP를 회복하고 신의 대적자 상태에 진입합니다.
신의 대적자 상태에서는 다른 스킬이나 교대를 누르지 말고, 강화 일반 공격 추격 5단을 우선 넣습니다.
추격 공격이 끝나면 다시 메인 딜러로 교대해 사이클을 이어갑니다.
한 줄 요약
파멸의 체험 먼저 → 아군 대신 맞으며 적에게 피해 공유 → 궁극기 충전 후 추격 5단 → 다시 메인 딜러 운영
잡몹전 운영
잡몹전에서는 파디아 단독으로 적을 빠르게 정리하기보다는, 여러 적의 공격을 받아도 파티가 쉽게 무너지지 않도록 안정성을 확보하는 용도에 가깝습니다.
다수전 위주라면 사랑과 죽음의 사도 각성 효과의 가치가 상승
파멸의 체험 다중 적용이 가능해지면 몰려 있는 적 상대로 서브딜 효율 증가
범위 딜이 강한 메인 딜러와 함께 쓰는 것이 편함
생존이 부족할 때 운영
작은 대모험 4세트를 먼저 완성합니다.
영원한 왈츠를 확보해 HP 기반 성능을 올립니다.
파디아를 너무 늦게 꺼내지 말고, 전투 초반부터 파멸의 체험을 적용합니다.
궁극기 사용 후 바로 교대하지 말고 추격 공격을 넣어 회복 이후의 딜 타이밍까지 챙깁니다.
파디아 사용 시 자주 하는 실수
실수 1. 파멸의 체험을 걸지 않고 맞기만 하는 경우
파디아가 피해를 대신 받는 것만으로도 생존에는 도움이 되지만, 바이레일 스킬로 파멸의 체험을 먼저 걸어야 받은 피해를 적에게 효율적으로 돌려줄 수 있습니다.
실수 2. 울티메이트 사용 직후 바로 교대하는 경우
신의 대적자 상태에서 일반 공격이 정신 피해 추격 공격으로 바뀝니다. 교대하면 강화 상태가 종료되므로, 궁극기 뒤에는 가능한 한 추격 공격을 먼저 사용하세요.
실수 3. 공격력 위주로만 세팅하는 경우
파디아는 HP가 피해 분담, 스킬 피해, 회복량, 콘솔 효과와 모두 연결됩니다. 기본 세팅은 공격력보다 HP 중심이 효율적입니다.
실수 4. 선택권으로 무조건 먼저 데려오는 경우
파디아는 좋은 캐릭터지만, 초반 계정에서는 메인 딜러나 핵심 반응 파츠가 먼저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백장·다포딜 조합을 이미 만들었거나 생존 문제가 분명할 때 선택 가치가 크게 올라갑니다.
실수 5. 정신 피해 옵션을 아무 조합에서나 챙기는 경우
정신 피해는 파디아의 궁극기 추격과 노바 연계에서 의미가 큽니다. 생존 중심 기본 세팅이라면 정신 피해보다 HP와 작은 대모험 세팅 완성이 우선입니다.
장점과 단점
장점 | 단점 |
|---|---|
아군 피해를 대신 받아 파티 안정성이 높음 | 화력만 필요한 초반 환경에서는 체감이 낮을 수 있음 |
피해를 받으며 적에게 공유 피해를 넣을 수 있음 | 제대로 쓰려면 파멸의 체험과 궁 타이밍을 관리해야 함 |
HP 기반 세팅으로 생존과 딜을 함께 챙김 | 메인 딜러 역할로 보기에는 한계가 있음 |
울티메이트로 자가 회복과 정신 피해 추격 가능 | 궁 사용 후 바로 교대하면 성능 손실이 큼 |
백장·다포딜 파티와 잘 맞음 | 핵심 파티 파츠가 없으면 우선순위가 내려감 |
영원한 왈츠를 스토리 진행 중 확보 가능 | 노바·혼+암 조합 이해도가 필요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