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리온은 빛 속성 근거리 메인 딜러입니다. 단순히 스킬을 쿨마다 사용하는 캐릭터가 아니라, 일반 공격 4회 → 태양의 고리 생성 → 강화 스킬 사용 → 궁극기로 변신 → 폭딜이라는 사이클을 이해해야 제대로 성능이 나옵니다.
1. 헬리온 핵심 요약
속성: 빛
역할: 딜러
공격 방식: 근거리 물리 딜러
핵심 자원: 태양의 고리
특징: 일반 공격 4회마다 태양의 고리를 획득해 다음 스킬을 강화
궁극기: 태양의 심판
궁극기 사용 시 플레어리온으로 변신, 전투 종료 전까지 피해가 15% 증가
추천 능력치 방향: 공격 → 에너지 회복 → 생존
운용 난이도: 평타와 강화 스킬 순서를 관리해야 해서 단순 난타형보다는 약간 높은 편
즉, 헬리온은 평타를 섞지 않고 스킬만 난사하면 성능이 떨어지는 캐릭터라고 보면 됩니다.
2. 헬리온 능력치
현재 공식 글로벌 도감 최신 페이지에서는 총 능력치가 514로 표시됩니다.
능력치 | 수치 |
|---|---|
HP | 100 |
공격 | 116 |
무력화 | 64 |
물리 방어 | 72 |
마법 방어 | 72 |
에너지 회복 | 90 |
공격력이 116으로 높은 편이고 에너지 회복도 90이라, 기본적으로 지속해서 스킬을 돌리는 공격형 애니모에 맞춰져 있습니다.
참고로 한국어 공식 위키 검색 결과에는 아직 HP 90·무력화 85·총합 504인 이전 데이터가 남아 있습니다. 출시 직후 데이터가 서로 다르게 노출되고 있어, 이 공략에서는 현재 공식 글로벌 인덱스에 올라온 514 수치를 기준으로 설명하겠습니다.
3. 핵심 특성 — 햇님별의 힘
헬리온 운용에서 제일 중요한 부분입니다.
일반 공격 4회 → [태양의 고리] 획득 → 다음 스킬 강화
현재 공식 최신 글로벌 도감에는 유리한 원소 상성으로 공격하지 않을 때 최종 피해가 30% 증가한다고 표시되어 있으며, 일반 공격 4회마다 태양의 고리를 얻습니다.
태양의 고리를 어떤 스킬에 사용하느냐에 따라 헬리온의 운용이 달라집니다.
강화 대상 | 태양의 고리 효과 | 활용 |
|---|---|---|
신성한 포효 | 빛 피해 증가 3스택 즉시 획득 | ★★★★★ |
성광의 포격 | 포격 피해 강화 | ★★★★★ |
성광의 축복 | 에너지 추가 회복 | ★★★ |
신성한 폭풍 | 마지막 공격에 1초 기절 추가 | ★★★ |
그래서 보스전에서는 보통 태양의 고리를 신성한 포효 또는 성광의 포격에 사용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4. 스킬 설명
신성한 포효
소모 에너지 10 / 위력 30
적을 공격하면서 자신의 빛 피해를 6% 증가시킵니다. 최대 3중첩이며 20초 동안 유지됩니다.
즉,
6% × 3 = 최대 18% 빛 피해 증가
입니다.
더 중요한 건 태양의 고리를 가지고 사용하면 한 번에 3스택을 완성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헬리온의 가장 중요한 준비 스킬이라고 보면 됩니다.
성광의 포격
소모 에너지 20 / 위력 62
공중에서 적에게 돌진한 뒤 착지하면서 빛 폭발을 일으킵니다.
태양 계열 강화 고리를 가지고 있다면 피해가 추가로 30% 증가합니다.
헬리온의 대표적인 주력 폭딜기입니다.
보스가 이동하거나 공격을 피하는 순간 사용하면 빗나갈 수 있기 때문에, 무력화 상태나 큰 공격 직후처럼 적이 움직이지 않는 타이밍에 박는 것이 좋습니다.
성광의 축복
기본적으로 에너지 20을 회복합니다.
태양의 고리까지 사용하면 추가로 5를 회복해 총 25 EP 회복이 가능합니다.
다만 태양의 고리 하나를 소모한다는 점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평소에는 공격 스킬에 고리를 쓰고,
EP가 부족해서 공격 사이클 자체가 끊길 때만 성광의 축복에 고리를 쓰는 방식
이 효율적입니다.
신성한 폭풍
소모 에너지 20 / 위력 60
주변 적을 끌어모으면서 무력화 피해를 주는 스킬입니다.
태양의 고리로 강화하면 마지막 타격에 1초 기절까지 추가됩니다.
다수의 일반 몬스터를 상대할 때는 상당히 편합니다.
반면 보스는 끌어당김이나 군중제어가 통하지 않는 경우가 있으므로 잡몹전·무력화용 스킬에 더 가깝습니다.
5. 궁극기 — 태양의 심판
위력 167
주변 적에게 강력한 피해를 주고 헬리온이 플레어리온으로 변신합니다.
변신 후에는 전투에서 벗어날 때까지
피해 +15%
효과가 유지되고, 동시에 태양의 고리를 획득합니다.
이게 중요한 이유는 궁극기가 단순한 한방기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궁극기 = 폭딜 + 변신 + 지속 피해 증가 + 태양의 고리 지급
을 한 번에 수행합니다.
따라서 보스전에서는 궁극기를 마지막에 던지는 것보다 본격적으로 딜을 넣기 시작할 때 빠르게 변신하는 편이 좋습니다.
6. 헬리온 기본 딜 사이클
가장 이해하기 쉬운 기본 콤보는 다음입니다.
일반 공격 ×4
→ 태양의 고리 획득
→ 신성한 포효
→ 빛 피해 증가 3스택 확보
→ 태양의 심판
→ 플레어리온 변신 + 피해 15% 증가 + 태양의 고리 획득
→ 성광의 포격
→ 일반 공격 ×4
→ 태양의 고리 재생성
→ 성광의 포격 또는 상황에 맞는 스킬
이 사이클의 핵심은
평타 4회 → 강화 포효 → 궁극기 → 강화 포격
입니다. 커뮤니티 빌드 자료에서도 기본적인 헬리온 운용을 4회 일반 공격으로 고리를 만든 뒤 포효를 강화하고, 다시 고리를 확보해 포격으로 이어가는 구조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7. 보스전에서는 조금 다르게
보스전에서는 먼저 격파 담당 애니모로 무력화 게이지를 깎는 것이 좋습니다.
보스가 무력화되면 헬리온으로 전환해서
평타 4회 → 신성한 포효 → 태양의 심판 → 성광의 포격
순서로 폭딜을 넣습니다.
이미 궁극기가 준비된 상태라면 궁극기가 태양의 고리를 직접 주기 때문에,
평타 4회 → 강화 신성한 포효 → 궁극기 → 궁극기로 받은 고리 → 강화 성광의 포격
이라는 깔끔한 연결이 가능합니다.
이게 현재 헬리온의 가장 이해하기 쉬운 폭딜 사이클입니다.
8. 육성 능력치
헬리온은 딜러이므로 우선순위가 비교적 명확합니다.
우선순위 | 능력치 | 이유 |
|---|---|---|
1순위 | 공격 | 모든 주력 공격의 기본 화력 증가 |
2순위 | 에너지 회복 | 신성한 포효·성광의 포격 사이클 유지 |
3순위 | HP / 방어 | 근접 딜러라 생존 보완 |
낮음 | 무력화 | 전문 격파 애니모에게 맡기는 편이 효율적 |
현재 빌드 데이터에서도 공격을 최우선, 에너지 회복을 그 다음으로 추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헬리온을 키울 때
공격 > 에너지 회복 > 생존
순서로 생각하면 됩니다.
9. 추천 휴대 아이템
현재 게임 내 추천 빌드를 바탕으로 한 데이터에서는 Ferocious Fang이 헬리온의 공격형 선택지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전설 등급 기준 기본적으로 피해 증가 10%를 제공하고, 장착한 애니모의 레벨에 따라 추가 공격력을 올려주는 공격형 장비입니다.
따라서 헬리온처럼
공격력 기반 + 주력 메인 딜러 + 레벨 투자를 많이 하는 애니모
와 잘 맞습니다.
다만 한국어 정식 명칭은 현재 검색 데이터에서 확실하게 확인되지 않아 임의 번역하지 않고 영문명을 병기합니다.
10. 추천 파티 구조
헬리온 하나만으로 모든 역할을 처리하기보다
슬롯 | 역할 |
|---|---|
1 | 헬리온 — 메인 딜러 |
2 | 격파 — 보스 무력화 |
3 | 치유 — 헬리온 생존 보조 |
4 | 에너지 재생 / 서포터 / 탐사용 |
구조가 가장 편합니다.
헬리온은 직접 무력화시키면서 딜하기보다는 격파 담당이 적을 무너뜨린 뒤 들어가 폭딜하는 방식이 잘 맞습니다. 초기 빌드 가이드 역시 헬리온을 중심으로 격파 + 힐러 + 유동 슬롯 구조를 추천합니다.
특히 근거리 캐릭터라 피격 위험이 있기 때문에 힐러 한 자리는 상당히 체감이 큽니다.
11. 헬리온의 장점과 단점
장점 | 단점 |
|---|---|
높은 공격력 | 근거리 전투라 피격 위험이 있음 |
스타터라 초반부터 사용 가능 | 평타 4회 사이클 관리 필요 |
빛 속성 자체 피해 증가 보유 | 태양의 고리를 잘못 쓰면 딜 사이클 손실 |
궁극기 이후 전투 종료까지 강화 | 잡몹전에서는 변신 유지 시간이 짧아질 수 있음 |
자체 EP 회복 가능 | 성광의 포격이 움직이는 적에게 빗나갈 수 있음 |
탐사 스킬 가속 보유 | 전문 격파 역할까지 동시에 수행하기엔 애매 |
헬리온은 특히 보스처럼 한 전투가 길어질수록 궁극기의 전투 종료까지 지속되는 15% 피해 증가를 오래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헬리온은 키워도 될까?
초반 주력으로 충분히 키워도 됩니다.
헬리온의 강점은 스타터라는 것보다 자기 완결형 딜 사이클을 가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평타로 태양의 고리를 직접 만들고, 신성한 포효로 자신의 빛 피해를 올리고, 궁극기로 다시 강화한 뒤 성광의 포격으로 폭딜할 수 있습니다.
다만 출시 직후라 최종 엔드 콘텐츠의 메타나 모든 애니모 조합이 충분히 검증된 단계는 아닙니다. 그래서 초반에는 헬리온을 메인 딜러로 투자하되, 희귀한 범용 육성 재료까지 무조건 전부 몰아주는 것은 조금 기다려도 됩니다.
가장 중요한 것 하나만 기억하면
헬리온 = 평타 4번 치고 스킬 쓰는 캐릭터
입니다.
무지성으로 스킬 → 스킬 → 스킬을 쓰는 것보다 평타 4회 → 태양의 고리 → 강화 스킬을 반복하는 것만 익혀도 헬리온의 실제 화력이 크게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