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미니게임 땅땅땅 하는 방법
작성자: GameMaster | 작성일: 2026-07-31T08:33:24.508Z | 게임: 네버니스 투 에버니스 (NTE)
기본 진행법 입장 전 파트너 선택 보조 아이템 1개 선택 시작 단서 확인 단서가 좋은 소장품만 체크 초반 입찰은 낮게 던지기 경쟁이 붙으면 바로 포기할지 판단 고품질/목표 보상만 끝까지 추격 애매한 물건은 남이 가져가게 두기 가장 중요한 건 이겁니다.
모든 물건을 따려고 하지 말고, 단서가 좋은 물건만 먹어야 합니다.
초보자 운영법 처음에는 이렇게 하세요.
상황 행동 품질 단서가 좋음 입찰 참여 품질이 애매함 초반 낮은 가격만 넣고 관망 경쟁자가 많이 붙음 바로 포기 내가 원하는 보상과 관련 있음 조금 더 추격 단서가 없음 무리하지 않기 가격이 너무 빨리 오름 손절 경매 이벤트에서 제일 흔한 실수는 “내가 한 번 입찰했으니까 끝까지 먹어야지” 하는 겁니다.
그러면 폰즈나 이벤트 재화만 녹고 효율이 떨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파트너 선택 우선순위 정확한 캐릭터별 효과표는 이벤트가 열려야 확정되겠지만, 공개된 구조 기준으로는 이렇게 보면 됩니다.
파트너 유형 추천도 이유 소장품 품질/윤곽 공개 ★★★★★ 초보자에게 가장 안정적 고가 경매품 수량 예측 ★★★★☆ 어떤 물건을 노릴지 판단 가능 가격/입찰 보조형 ★★★★☆ 고점 노릴 때 좋을 가능성 랜덤성 강한 보조형 ★★☆☆☆ 초반에는 비추천 초반에는 품질을 알려주는 파트너 가 제일 좋습니다.
경매에서 가장 위험한 게 “비싼 줄 알고 샀는데 별거 아닌 물건”이라서, 품질 정보가 곧 손실 방지입니다.
보조 아이템 선택 기준 보조 아이템도 이벤트가 열려야 세부 성능이 확정됩니다.
다만 선택 기준은 간단합니다.
보조 아이템 방향 추천 상황 단서 추가 초보자 1순위 입찰 비용 절감 재화 아끼고 싶을 때 경쟁자 방해 고가 물품 노릴 때 최종 낙찰 보조 목표 물건이 확실할 때 랜덤 보상형 후순위 처음에는 단서 추가 / 비용 절감 계열 이 제일 무난합니다.
입찰할 때 기준 이렇게 판단하면 됩니다.
먹어도 되는 물건 품질 단서가 좋음 파트너가 고가 물품으로 예측함 이벤트 교환 재화나 핵심 보상과 연결됨 경쟁자가 적음 가격이 천천히 오름 버려야 하는 물건 단서가 없음 품질이 낮아 보임 경쟁자가 너무 많이 붙음 초반부터 가격이 급등함 목표 보상이 아닌데 욕심남 제일 중요한 한 줄 땅땅땅은 “많이 낙찰받는 이벤트”가 아니라, 좋은 물건만 골라서 손해 없이 먹는 경매 이벤트로 보면 됩니다.
이벤트 열리면 첫날에는 무조건 이렇게 하세요.
보상 상점 먼저 확인 어떤 소장품/재화가 필요한지 확인 파트너 효과 전부 읽기 단서 많이 주는 파트너로 1~2판 테스트 고품질 물건만 입찰 가격 과열되면 바로 포기 지금 기준으로는 8월 2일 오픈 후 첫날에는 재화 막 쓰지 말고, 경매 규칙/파트너 효과/상점 교환 우선순위부터 확인하는 게 정답